모발 건강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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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4만3628명으로 2011년(80만8534명)대비 12%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6%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7%)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5억원에서 306억원으로 5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