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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헤어케어의 3대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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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7년 353억원에서 지난해 412억원으로 18% 증가했다. 특출나게 2006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7년 잠시 뒤 꾸준히 6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1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피 건강에 대한 1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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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한**씨는 특출나게 젊은 남성들이 '남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꼬집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20만 명인 데 비해, 지난해 여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사람들은 4만3829명에 불과했다.

과거 헤어케어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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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수많은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능을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열 가지뿐이다.

헤어클리닉의 궁극적 인 치트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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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탈모치료 과정에 있어 각 탈모약 성분들의 전문화 및 분업화는 그대로 적용된다. 탈모는 원인을 인지하여 검증된 약물로 치료를 하면 여유있게 개선이 가능한 피부질병이다. 탈모약을 만드는 제약회사들은 본인의 특성적인 성분을 가지고 전문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