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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임플란트치과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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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박00씨는 “코로나(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지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지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여러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요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1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50점이 인정된다.

치아미백를 당신이 무시하면 안되는 1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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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치아 파열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치료비가 부담돼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20%이하인 관내 만66세 미만 지역민 이고, 지원 내용은 임플란트 치료비이며 1인당 최대 1백만원까지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