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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 산업을 더 좋게 바꿀 10가지 스타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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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8명, 근로자 32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5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8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

병원 팁 : 성공을 위해해야 ​​할 일과하지 말아야 할 일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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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1만 9,590원에서 1인실 금액 수준인 38만 7,53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금껏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병자 전체로 이용 저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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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채모집은 지난 10월 17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8명의 희망자가 응시하였다. 바로 이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인한 280여명의 준비간호사가 면접에 신청하게 되었다. 면접은 COVID-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4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시작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채용이 확정된 7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완료한다.